mandoo'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 Designed by Ryoung's from DesignMyself.net

쌍화점

방명록

Leave a Comment
  1. 치즈 2006/04/29 18:24 수정/삭제 답글

    옷! 만두님!@
    너무 오랜만이라서 절 까먹으셨을려나요-_-?
    오늘 우연찮게 주소 치다가
    들어왔어요 ~
    대문에 그림이 있길래
    아 재개장 하셨구나 하고 흔적 남깁니다.

    사실 너무 오랜만이라
    방명록 남기기가 얼마나 쑥쓰러운지 -ㅅ-;

    이젠 종종 찾아 올테니
    아는 척 부탁드려요 > A<)~

    1. mandoo 2006/04/29 20:39 수정/삭제

      오오오 안녕하세요~
      -_ㅜ 전 이제 절 잊으신 줄 알았어요.
      이렇게 와주시다니 반가우면서도 기쁘옵니다.
      예, 드디어 재개장이죠.
      크게 좋아진건 없지만..
      열지 않으면 안돼겠다 싶어서 급하게 열었답니다.
      손 볼 시간이 없...어서라기보단; 게을러서
      한동안을 요렇게 버틸라고요;ㅎㅎ

      오랫만이라도 글을 남겨주셔서 다행이에요.
      안그래도 다들 잘 계시는지 궁금했는데 말이에요.
      다들 잘 계신가요?

      당연히, 쌍화점에 오시는 모든 고객(?)은 기쁜 마음으로 대합니다~(씨익)
      고로 자주 와주세요:)

  2. 2006/04/25 21:39 수정/삭제 답글

    돈없어서 저녁도 못먹고 있는중입니다.. -┏
    집에 밥은 없고, 어머니께서는 놀다 늦게 들어오신다하시고
    뭐 시켜먹을돈은 없고... 대략 굶는중....입죠;
    (내일이 시험이라 밤에 공부좀 할라 했더만?!!)

    뭐 돈이 없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피 모시기를 질러서.....;;
    덕분에 등하교길이나 어디 외출하는길이 즐거워졌지만서도
    당분간 좀 고생하고 있군요;
    돈없으면 서럽다는걸 뼈저리게 느끼는중 ㅠ_ㅠ

    홈은, 정말 이제 그만할라고 계정도 안넣은건데
    (혹자는, 돈없어서 못넣었다고도 합죠)
    내 홈에 오는사람도 별로 없는데
    그나마 그 몇 안되는 사람들이 (무려 4명이나)
    '홈페이지 다시 안해?' 라는말을 하는덕에
    5월달에 다시 개장할까 생각중입니다만- 그때가봐서?

    배고파서 과연 시험공부가 될라나 모르겠군요 ;ㅁ;
    자바야 그렇다쳐도 알고리즘 골치아픈데...

    자- 시한폭탄 카운트다운 들어갑니다? ^^
    터지는 시간은 제 맘대로!!

    1. mandoo 2006/04/28 21:36 수정/삭제

      훗훗. 이제 굶는자의 심정을 아시겠군요...
      다른것도 아니고 먹을게 없어서<..이지만요-ㅅ-;
      뭐.. 게으름도 한몫하고요;

      피 모시기는 그 유명한 휴대용 뭐시기군요.
      저는 신기하게 그건 갖고 싶다고 느낀적이 없군요;
      보통 그런게 생기면 사고 싶어하거든요.
      (이상하리만치 휴대용기계류는 관심이 많아서요 그렇다고 전문적인것도 아니지만요. 그냥. 사고 싶다 정도?)
      아마도 지하철 타고 오가면서 항상 책을 읽는 습관이 들어서 그런것 같아요.
      라지만... 음악듣고 멍하게 있을떄가 많군요;
      뭐.. 그래도 누가 준다면 사양치 않고 받을겁니다-ㅅ-;ㅋㅋ

      알고리즘...자바.. 다 악명은 들었지만..
      역시나 끔찍한건.. 그 뭐더라..
      공학?  뭐시기였나?뭔 전산? 기억이 안나네요.
      뭐 할튼 모든 컴곰과들의 공통의 적(?)이라고 들었는데요;
      제 주변 컴곰과들 다 다른 학교 다니지만 그것만큼은 지옥이라고 거듭 말하더라고요;
      'ㅅ' 잘하실거에요~
      배고픈건..-ㅅ-; 큰 문제지만요.

      저는 늘 그렇듯. 국 말아 드셨소.

      이거 어디 김장되서 살것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 못본 글이 지워져 버릴까봐 걱정이에요?ㅋㅋ
      아싸< 달았다.

    2. 2006/04/28 22:27 수정/삭제

      사실, 오늘이 타임리미트였어요 ^^

  3. Charlie 2006/04/25 19:16 수정/삭제 답글

    울히모두
    ㅈㅅ의 세계로 빠져들어보아욤< 즑 ㅋㅋㅋㅋㅋㅋ
    얼ㅋ
    글고 보니 자매님들이 빠지셨드와
    곧 올리겠슠 << 즑 ㅋㅋㅋㅋㅋ

    1. mandoo 2006/04/28 21:30 수정/삭제


      자매님들과 자매결연 하시옵소서....

      킥킥..
      아니 근데 ㅈㅅ의 세계는 무엇인지 확인해야겠구료<<

  4. 슬기 2006/04/16 23:28 수정/삭제 답글

    만두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잘지내셨는지요?
    늦었지만 재개장 축하드립니다.
    오랜만에,즐겨찾기를 정리하다가
    만두님홈에 들렀습니다만,홈페이지가 열려있더군요.
    오에카키란에서 옛날 그림들을 보면서,이렇게나 세월이 흘렀구나하고 생각하기도하고,그동안 잊고있었던 많은분들이 생각났습니다.
    헤헤,건강히 잘 지내시나요?

    1. mandoo 2006/04/18 19:52 수정/삭제


      오옹 슬기님 잘 지내셨어요?
      저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허접하지만..그래도 어서 빨리 홈을 열어야겠다고 생각해서..
      하루만에 뚝딱 만든 급조홈입니다.....
      도무지 전처럼 지긋이 그리고 만들 수가 없더라고요;;;
      >.< 이렇게 들러주셔서 다행이에요..
      정리해고 대상이었을지도;ㅁ;

      네, 정말 세월 많이 지났죠?
      제홈이 올해로 5년째에 접어든것 같은데 말이에요.
      슬기님도 처음뵈었을땐 초등학생이셨는데 말이에요^^; 세월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종 찾아와 주시고요~^^
      건강하시기요~:)

  5. 사도 2006/04/15 08:55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만두님^_^
    오랜만에 찾아뵙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것 같은데..
    기억하시려나..^^ 사도예여^^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외워두었던..그래서 잊혀지지 않는 만두님
    홈피 주소를 주소창에 치고들어온답니다.
    닫혀지고 일기만 열려있던..
    그래서 만두님의 일기만 훔쳐 보고 달아났었더랍니다^_^,
    오늘 들어왔을땐 홈피가 드디어 열려있군여^^
    (넘 뒷북인가^^헤헤)
    오에카키방에 예전에 그렸던 그림들도 보며..
    또 예전에 알던 분들의 그림도 찬찬히 보며 여러생각이 나는것 같아요^^
    저..쌍화점에 첨들린지가 몇년이 지났나요?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생각해보면..
    2002년인가.. 2003년부터 온걸로 기억하는데^^..
    이제서야 흔적을 남겨서 죄송스럽기도 하고
    아직 이렇게 문열어놓으시고 반갑게 맞아주실 만두님 생각하면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것 같아요^^
    이제 저는 그림이 아닌 다른길로 들어서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지만 그래도 종종 찾아뵐께여 만두님^^
    멋진 만두님 그림 기대하고 있을께요~^^
    사도 기억못하시면 어쩔수없지만..
    그래두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네여^^!
    담에 뵐께여 안녕히계세요^^
    늘 즐거운일만 가득하세요~!!!

    1. mandoo 2006/04/18 19:50 수정/삭제


      오오옹 안녕하세요~~
      발길이 끊긴 손님들이 많아서 버림받은 가게가 되었구나 했는데.;ㅁ;
      그래도 종종 와주셨군요..
      글 좀 남겨주시지...후후후후
      네.. 일기만 열어두고 살았어요; 제가 좀 게을러야지 말이에요-ㅅ-;;

      >.<;; 아니에요~ 뒷북이던 앞북이던(헉!) 와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걸요;ㅁ;!
      한동안 바빠서 답글도 늦게 달았네요..
      오에카키 그림들이 많이 사라져서 괴로워요-ㅅ-;; 한 만개정도까지 저장되면.. 제 계정 터지겠죠;?히힛
      아마도 제홈에 오신지...3~4년 되신거 같은데.
      엌.. 맞았나봐요; 저도 요샌 기억력이 감퇴해서 정확히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홈이 활성화되던 시절에 오셨으니 꽤 오래 되신거 같아요^^
      그만큼 제 홈도 오래 되었다는 말인가요;ㅎㅎ

      으흐흐.. 죄송하다니요~ 와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입니다!!
      >.< 원래 가게주인은 객을 맞음에 기뻐하는 법입니다.
      행여라도 주춤거리지 마시길요!!+ㅛ+/

      아하~ 그림이 아닌 길로 가시는 군요.
      저야 원래부터가 그림쪽 길이 아니었지만요;
      취미생활이랄까요.......그냥 낙서생활..?(말그대로 생활이네요;)이라고할까요;
      요새는 바빠서 그림이라고는 3등신이나 2등신짜리 코믹한 애들만 그리고 있지만..
      기회되면 조금씩 올리려고 해요^^
      사도님도 그림 종종 올려주시고요~(실은 이미 봤지만요. 씨익..)

      >.<!!! 잊었을리가 없죠!
      제 홈의 손님들은 다 기억하고 있는 걸요!
      게다가 사도님은 단골손님이시잖아요~
      자주자주 뵙길 바래요~+ㅛ+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6. aksnfk 2006/04/07 22:39 수정/삭제 답글

    가게 방문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죄송죄송 (__)(--)(__)(--)
    봄이네요 봄~!
    다니는 길가에 개나리랑 진달래가 한가득 피어서 실감은 하고있었지만 여기서 보니 기분이 좀더 상쾌하군요!!
    봄은 정말 황사만 아니라면 참 좋을텐데...쩝..

    저 위에 적혀있는 말보고 마시던 차를 뿜을 뻔했습니다. ^^
    만두먹고 흘린 간장이라니!!! 표현이 너무 절묘하잖아요!!

    역시 제가 반할수 밖에 없다니까요!
    레이나님과 일어 수업이라니..
    저도 동참하고 싶은...
    그러나 언어로 부터 배척당하고 사는 저로서는 만두님의 수업에 지장이 될듯하여 얼른 접었습니다.
    사실은 뭐..핑계인게지요...__;;

    일교차가 점점 커지고 날은 점점 더워져 갑니다.
    제가 견디기 힘든 여름이 오고있다는!!
    ㅠ.ㅠ

    일교차가 커지니 감기에게 덜미가 잡힐찌도 몰라요.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 또 다시 오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행복하세요~!

    1. mandoo 2006/04/10 00:03 수정/삭제


      안그래도 손님이 뜸해서 인테리어 급하게 했어요.
      네, 봄이에요 봄. 근데 날씨가 봄이 아니에요;ㅁ;
      실은 좀 정성스럽게 만들어야 하는데..
      귀찮아서 브러쉬로 밀어버렸죠-ㅅ-;
      그래도 푸근한 느낌이 든다면 저는 좋습니다!>.<

      어제는 황사가 정말 최고였어요;
      하늘이 누렇더군요;;;

      히히;;ㅋ 뭐.. 간장흘렸수잖아요.. 메뉴이름이
      만두먹고나면 간장이 꼭..한 두방울은 흘리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손님 다녀간 자욱이랄까요;

      +ㅗ+ 마눌님의 바람상대로 부족함이 없도록 정진중입니다..후후후후

      헤헷.. 매우 좋아요. 레냐님이 잘 가르쳐 주시는데다
      무엇보다 자주 볼 수 있어서 좋아요(씨익)
      언어...를 배울때 말고 그냥 따로 만나심은 어떠세요?
      뭐.. 샘나지만 부부동반으로 뵈어도 좋습니다.ㅎㅎ

      벌써 감기몸살에게 어택당했지만..
      마눌님은 건강하시고요..ㅠㅠ
      여름.......은 정말.. 더워서 끔찍하군요;
      건강하시고요~ 자주 와주세요+ㅛ+/

     1  ...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쌍화점 장부 (3)
일일매출전표 (3)
만두가게 비법전수 (0)
떠내려간 만두 (0)
호호(好好) (0)
만두가게 경비견 (0)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